티스토리 툴바


이번 화두는 단연 구글에서 직접 내 놓은 넥서스 원 이네요.
점점 모바일과 웹의 통합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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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과, SNS
올 해 IT계의 주요 키워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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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정신없어서 늦었네요~
이제 점점 모바일로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웹과 모바일 사이의 무게중심이 점차 모바일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이 경쟁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으나, 결국에는 공생 관계가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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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ilius
모바일-웹의 통합 시대가 멀지 않았군요.
이베는 웹 표준화가 필수로 강요되고 있는 시점 입니다.
요즘 동향을 보면 모바일의 성장세, 웹의 표준화, SNS의 성장이 거의 공통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원본은 클릭 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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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ilius

정말 게으르게 올렸습니다.
주말부터 월요일 까지 죽 정신이 없어서...^^
금요일에 참석한 벤처기업/아이디어 투자자와의 만남...
정말 재미있고 독특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13명의 참가자 모두 각각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나오셨는데요,
그 중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것만 추려 봤습니다.
만약 이 내용이 저작권 등에 위배가 된다면 가차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삭들어가겠습니다.(그림은 클릭 하여 원본으로 봐 주세요!)

1.테터앤 미디어

테터앤 미디어는 티스토리의 블로그 플랫폼을 만든 회사라더군요
(무지해서 그 날 처음 알았습니다.)
이번에는 파워 블로거들의 글을 매니지 먼트 하여 전문성을 가직 있는 블로그 기사 전송이나,
전문 정보 사이트 등을 만드신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한국의 블로그 글을 영문번역 하여,외국 모바일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하십니다.
반대로 영문 서비스의 좋은 글들을 한글화 하여 보급하는 건 아직 계획에 업쇼다고 하시지만,
꼭 그런 서비스가 나와서 영어를 못하는 네티즌들도 외국의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차후 수익 모델로는 블로그 영문 번역 서비스 이외에도, 컨텐츠 오픈 마켓도 준비중 이라고 하십니다.
컨텐츠 오픈 마켓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회의 적인 생각이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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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헬스로그

이날은 의사분이 두 분이 계셨는데요, 의사 CEO 하면 안철수 교수님만 떠오르는 저로써는 나름 신선 했습니다.
헬스로그는 100명의 의사 블로거들의 자발적 참여와, 의학 전문 기자단이 상주 하여 잘못된 의료정보를 바로잡고 올바른 지식을 알리자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별다른 수익 구조가 없는 상태이며, 차 후에는 의약품 홍보나 광고, 의료 간담회나 리서치등을 대행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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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키 프로젝트-UB

APML? 그날 처음 들은 단어 였습니다만, 그 내용은 참으로 흥미로웠습니다.
개개인 마다 원하는 자료를 자신이 보아온 글이나 구매한 컨텐츠 기록을 분석해
미리 보여 준다는 개념으로,  이는 시맨틱 웹의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표현 하자면, 어떤 블로그나 사이트에 접근했을때 APML을 이용해 이용자의
관심정보와 가중치를 개산하여, 관련 기사들을 나열해 주는 것 입니다.
앞으로의 검색이나 각종 컨텐츠 DP시에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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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셜링크

이날 말씀도 재미있게 하셨지만,
그 분이 들고나온 서비스 역시 저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URL이 수십개가 있는데 이걸 하나하나 보내면,
결국 링크속에서 길을 잃곤 합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가상 링크를 생성하여 그 링크 안에 내가 첨부한 여러개의 링크가 썸네일 형식으로 상단에 위치하여 한 페이지에서 여러 링크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예로 쇼핑을 하거나, 논문을 쓸때 아주 유용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트위터의 단축 링크 만큼이나 유용하고 많이 쓰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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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NS교인 관리 시스템

목사님이 나오셨습니다.^^
목사님 답게 교인 관리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들고 나오셨더군요.
기존에 쌓아두고 관리만 하는 일방향적 교적 시스템에서 양방향으로 소통 할 수 있는
SNS형태의 교인 관리 시스템을 만들자는 내용 이었습니다.
서로간의 대화와 소통으로 인해 교회와 신자간의 각종 경조사나 소식들을 접함으로써
더욱 돈독해 질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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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팝펀딩

이것 역시도 재미있는 내용 이었는데, 크라우드 소싱 금융 서비스라는 점 이었습니다.
십시일반의 정신 이랄까?
대출을 받고 싶은 사람이 대출 입찰(최대 300만원)을 하면,
투자자들이 입찰(최대 99,000원)을 합니다.
그리고 300만원이 넘을 경우는 이율 역경매를 통해 이율이 낮은 순으로 낙찰을 하여
투자를 받게 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돈을 바로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제 2금융 권에 이 돈을 담보로 맡기고, 대출자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는 것 입니다.
이렇게 은행과 거래를 함으로써 대출자는 돈을 갚으면 신용 등급을 높일 수도 있는 것 입니다. 대출 대상자는 보통 신용 등급 9~10등급의 저등급의 서민들 이라고 하니,
이들에게는 참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상환율은 무료 98%나 된다고 하더군요.
서민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신용등급 까지 올릴수 있는 1석 2조의 서비스 라는 점이 매력적 입니다. 그리고 현재 대출을 해 주면서 받는 수수료는 없다고 합니다.
때문에, 향 후 비즈니스 모델은 채권 거래 수수료와,
투자관련 부가 서비스 등이 있다고 합니다.
창업의 목적 중 하나는 내가 만든 서비스/기업이 얼마나 세상에 공헌 할 수 있을까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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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내일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seilius
중복 되는 내용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진 걸까요?ㅎㅎ
요즘에는 자료도 많이 뒤져보지 봇하고 있네요...
이미지는 클릭하셔서 원본으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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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ilius

이미지를 클릭 하셔서 원본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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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i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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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작으니, 클릭후 원본 이미지로 보세요^^
Posted by seilius
제가 기획 분야에서 일 하면서 대단한 내공을 쌓고 있는 것도 아니기에
아직도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히 저의 생각을 기회 될 때마나 하나씩 써 보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기획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플로어 차트를 등한시 하지 마라

웹 기획 이라는 분야는 보통 기존의 사이트 운영자 혹은 디자이너,
개발자 출신등 여러 분야의 분들이 시작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통합적인 일이다 보니 그런듯 합니다.
때문에 자신의 개성대로 기획을 하곤 합니다.
UI중심이 될 수도 있고, 기능 중심이 될 수도 있으며,
유저 빌리티만을 추구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여러 분야의 분들이 있지만 그런 분들도 초반에 기획 하실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보통, 차트 플로어 보다는 UI를 먼저 그린다는 것 입니다.
보통 우리는 기획을 할때, 서비스의 개요와, 핵심 서비스에 대한 구상을 합니다.
비즈니스 모델도함께 염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서 메인 페이지의 그림을 떠올리곤 합니다.
(난 아닌데?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으나, 그냥 이해해 주시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대부분 스케치를 먼저 하게 되는 것이 메인 페이지 입니다.
하지만, 정작 작업에 들어가거나, 개발자와 협의를 할때 생기는 문제는
바로 챠트 플로어에서 생겨 납니다.
DB의 추출, 보관 문제 부터, 분류 형식 까지...
그리고 흐름상에 문제는 없는지, 과정에 중복은 없는지 등등...
그러다 보면 처음에 구상했던 UI는 점점 단순화가 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자기가 원하던 초안과 달라지는 UI와 서비스를 보며 괴리감에 빠지게 됩니다.

물론 누구나 처음에 겪는 일이겠으나,
그러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이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의 핵심에 충실하자, 기초에 충실하자.'
UI는 유저들의 눈을 끌 수 있으며, 편리함을 제공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프로세스는 서비스에 과부화가 걸리게 하거나 유저들이 짜증낼 만큼의 속도 저하나 버그를 부를 수 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개발자의 몫이긴 합니다.
하지만 기획자의 입장에서 어느정도의 책임을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그 시작은 바로 플로어 챠트를 성실하게 그리는 것 입니다.

'내가 원하는 서비스는 누구에서 부터 출발해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내어 어떤 방식으로 가져와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종이와 연필을 들고 차곡차곡 그려나가다 보면, 서비스의 개념이 좀 더 넓게 보이실 겁니다.
이상으로 허접하지만 항상 잘하려고 노력하는 기획자의 혼잣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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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i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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