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스마트 폰이 출시 됨녀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국내 어플리케이션 마켓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뜨겁게 논의 되고 있는, 앱 스토어의 정의와 현황, 현재 이용 형태 등을 정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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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ilius
로봇 청소기등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말 합니다.
지능형 서비스의 핵심기술, 서비스의 예에 대한 내용 이네요.

(출처: KT경제 연구소)
Posted by seilius
KT 연구소 출처 동영상 입니다.
윈도우+가젯=위젯.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젯(Widget)이란?
-위젯 서비스의 특징은?
-일반 Application과 위젯의 차이점은?
-위젯 서비스의 예
-미래 위젯 서비스의 전망
 

Posted by seilius
증강 현실에 대한 정의와 예제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동영상 제목은 "증강현실 기술과 서비스 소개" 이며,
출처는 KT 경제 연구소 입니다.^^
Posted by seilius

7.Crazy Fish

포트리스 개발을 하셨던 분이 대표로 계시다고 하더군요.
요즘 한창 꿈틀거리고 있는 웹게임 영역에 대한 내용 입니다.
이분은 마피아 워 같은 게임을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개인과 조직의 관계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이루며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잘 짜여진 구조 설계로 유저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토록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출시된 게임이 없기에, 그냥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주요 골자는 소통과 관계도 하나의 성장 포인트로 잡겠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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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Sfoon

엠스타 라는 3D소셜 네트워크 리듬게임을 개발한 (주)누리엔 소프트 에서 오픈할 예정인
SNS서비스인 SFoon. 이름도 로고도, 이미지도 제법 귀여운 느낌 입니다.
우선 트위터의 아쉬웠던 기능을 보강한 개념 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트위터, 유튜브, 플리커, 미투데이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리 할 수 있기도 하고요. 통합과 보강이 그 키워드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타 서비스의 통합과 트위터에서 부족한 기능의 보강 이라는 내용은 다른 SNS서비스에서도 진행하는 부분 이기에 이러한 내용을 얼마나 유저들에게 쉽게 풀어 내느냐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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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유저 스토리 북

유저 스토리 북은 내 서재를 내가 본 책, 보고싶은 책 등으로 꾸미는 것을 기본으로
다른 이들에게 책을 권하는 서비스 입니다.
물론 방법은 직접적으로 추천을 날려도 되겠고,
누군가가 내가 꾸며놓은 서재에 들러 책 내용을 살피다가 책을 구매 할 수도 있으며,
구매를 망설이던 책에 대해 내 서재에서 나의 추천에 의해 구매 결정을 내릴 수도 있겠지요?

즉, 입소문과 소셜 네트웤에 의한 책 정보 공유가 가능 하다는 것 입니다.
이런 비슷한 방법으로는 아마존에서도 실시중이긴 합니다만, 과연 유저 북 스토리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서재를 아기자기 하게 꾸미게 될지 기대됩니다.
물론 수익 구조는 책 판매금액의 수익 분배 입니다.
이 밖에도 서재를 꾸미면서 얻게 되는 유저들의 부가적인 혜택도 모색해 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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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제너럴 닥터

카페와 병원의 만남?
진짜 동네 의원이란 이런것?
인본주의적 병원의 개념 일까요?
차갑고 약냄새 나는 병원이 아닌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병원...
이것이 제너럴 닥터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현재는 그러한 병원을 운영 하고 계시며,
관련 의료 기구(곰인형 청진기는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도 개발중이 십니다.
기존의 권위주의적인 의료 서비스 에서 환자를 고객으로, 사람으로 보는 의료 서비스...
지나치게 틀을 깨는 방법 인지라, 의료에 대한 우려가 생길수도 있겠는데요,
주객 전도에 대한 미 이용자의 우려를 어떻게 날릴지가 차후 진행에 고려 대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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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 보니, 소개에서 사견이 들어가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참신하고 재미있는 부분, 또 무릎을 치는 다양한 서비스에 신이나서
저도 모르게 휘갈겨 버린 글들이니 다소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2회, 3회 모임도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아울러 2차 내지 3차 모임에서는 저도 발표를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seilius

정말 게으르게 올렸습니다.
주말부터 월요일 까지 죽 정신이 없어서...^^
금요일에 참석한 벤처기업/아이디어 투자자와의 만남...
정말 재미있고 독특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13명의 참가자 모두 각각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나오셨는데요,
그 중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것만 추려 봤습니다.
만약 이 내용이 저작권 등에 위배가 된다면 가차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삭들어가겠습니다.(그림은 클릭 하여 원본으로 봐 주세요!)

1.테터앤 미디어

테터앤 미디어는 티스토리의 블로그 플랫폼을 만든 회사라더군요
(무지해서 그 날 처음 알았습니다.)
이번에는 파워 블로거들의 글을 매니지 먼트 하여 전문성을 가직 있는 블로그 기사 전송이나,
전문 정보 사이트 등을 만드신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한국의 블로그 글을 영문번역 하여,외국 모바일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하십니다.
반대로 영문 서비스의 좋은 글들을 한글화 하여 보급하는 건 아직 계획에 업쇼다고 하시지만,
꼭 그런 서비스가 나와서 영어를 못하는 네티즌들도 외국의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차후 수익 모델로는 블로그 영문 번역 서비스 이외에도, 컨텐츠 오픈 마켓도 준비중 이라고 하십니다.
컨텐츠 오픈 마켓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회의 적인 생각이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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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헬스로그

이날은 의사분이 두 분이 계셨는데요, 의사 CEO 하면 안철수 교수님만 떠오르는 저로써는 나름 신선 했습니다.
헬스로그는 100명의 의사 블로거들의 자발적 참여와, 의학 전문 기자단이 상주 하여 잘못된 의료정보를 바로잡고 올바른 지식을 알리자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별다른 수익 구조가 없는 상태이며, 차 후에는 의약품 홍보나 광고, 의료 간담회나 리서치등을 대행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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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키 프로젝트-UB

APML? 그날 처음 들은 단어 였습니다만, 그 내용은 참으로 흥미로웠습니다.
개개인 마다 원하는 자료를 자신이 보아온 글이나 구매한 컨텐츠 기록을 분석해
미리 보여 준다는 개념으로,  이는 시맨틱 웹의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표현 하자면, 어떤 블로그나 사이트에 접근했을때 APML을 이용해 이용자의
관심정보와 가중치를 개산하여, 관련 기사들을 나열해 주는 것 입니다.
앞으로의 검색이나 각종 컨텐츠 DP시에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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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셜링크

이날 말씀도 재미있게 하셨지만,
그 분이 들고나온 서비스 역시 저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URL이 수십개가 있는데 이걸 하나하나 보내면,
결국 링크속에서 길을 잃곤 합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가상 링크를 생성하여 그 링크 안에 내가 첨부한 여러개의 링크가 썸네일 형식으로 상단에 위치하여 한 페이지에서 여러 링크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예로 쇼핑을 하거나, 논문을 쓸때 아주 유용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트위터의 단축 링크 만큼이나 유용하고 많이 쓰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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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NS교인 관리 시스템

목사님이 나오셨습니다.^^
목사님 답게 교인 관리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들고 나오셨더군요.
기존에 쌓아두고 관리만 하는 일방향적 교적 시스템에서 양방향으로 소통 할 수 있는
SNS형태의 교인 관리 시스템을 만들자는 내용 이었습니다.
서로간의 대화와 소통으로 인해 교회와 신자간의 각종 경조사나 소식들을 접함으로써
더욱 돈독해 질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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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팝펀딩

이것 역시도 재미있는 내용 이었는데, 크라우드 소싱 금융 서비스라는 점 이었습니다.
십시일반의 정신 이랄까?
대출을 받고 싶은 사람이 대출 입찰(최대 300만원)을 하면,
투자자들이 입찰(최대 99,000원)을 합니다.
그리고 300만원이 넘을 경우는 이율 역경매를 통해 이율이 낮은 순으로 낙찰을 하여
투자를 받게 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돈을 바로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제 2금융 권에 이 돈을 담보로 맡기고, 대출자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는 것 입니다.
이렇게 은행과 거래를 함으로써 대출자는 돈을 갚으면 신용 등급을 높일 수도 있는 것 입니다. 대출 대상자는 보통 신용 등급 9~10등급의 저등급의 서민들 이라고 하니,
이들에게는 참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상환율은 무료 98%나 된다고 하더군요.
서민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신용등급 까지 올릴수 있는 1석 2조의 서비스 라는 점이 매력적 입니다. 그리고 현재 대출을 해 주면서 받는 수수료는 없다고 합니다.
때문에, 향 후 비즈니스 모델은 채권 거래 수수료와,
투자관련 부가 서비스 등이 있다고 합니다.
창업의 목적 중 하나는 내가 만든 서비스/기업이 얼마나 세상에 공헌 할 수 있을까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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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내일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seilius
GE에서 휴대용 초음파 기기를 선보였네요.
이쪽 분야에 그렇게 관심있는 것은 아니어서 얼마나 혁신적인지는 모르겠네요^^
다만,이런 의료 기기의 소형화는 앞으로 모바일 하나로 건강측정 까지 가능하다는 말도 곧 이루어 지게 되겠네요.
=====================================해석==========================================
GE는 미니 초음파 장치를 선보이다.

샌프란시스코 웹2.0 서밋 에서 GE의 CEO 제프 이멜트는 Vscan이라고 하는 휴대용 초음파 장치를 소개했다.
이멜트는 새로운 기기가 앞으로 국가를 포함한 의학전문가들도 여유있게 할 수 없는 주변에 변화에 따른 신체를 임상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것을 더 쉽게 만들 것이라고 믿고있다.
이멜트는 또한 새로운 전자 임상 레코더 소프트웨어들은 회사에서 작업중 이라고 알렸다.

관련 URL: http://blogs.zdnet.com/BTL/?p=26343

=====================================원문==========================================

GE shows off mini ultrasound device

At the Web 2.0 Summit in San Francisco, GE Chief Executive Jeff Immelt introduces a handheld ultrasound gadget called Vscan.
Immelt believes that the new device will be make it easier for clinicians to monitor the human body in a variety of settings, including countries where medical professionals cannot afford larger imaging systems.
Immelt also reveals new electronic medical-records software on which the company is working.


Posted by seilius
TAG GE, IT, Vscan, 트랜드

트위터의 인수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갔으나, 최근 비즈스톤은 트위터에 대한 인수는 전혀 없을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그렇게 말하고도 매각되곤 하기도 하니, 그때 가 봐야 안다는 것이 정답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말이 나올법도 한게, 트위터는 무궁무진한 기회와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 이면서도 별다른 수익 구조가 없기 때문입니다. 커뮤니티 전반적인 문제점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광고 이외에는 별 다른 수익 모델이 없다는것은 말입니다. 물론 싸이 월드에서는 각종 아이템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지만, 이제 그러한 아이템 서비스도 점점 하락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하죠? 물론 트위터는 광고 조차도 없습니다. 그들의 가치를 인정하여 주식시장에서는 그들에 대한 지속적인 펀딩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펀딩이라는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무한정 퍼주는 것은 아니기에, 이제는 그들만의 수익구조를 찾아야 할 떄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도 초반 각자의 특이한 아이템을 들고나와 IT붐을 이루었으나, 수익모델을 찾지 못하고 문을 닫은 사이트가 한두개가 아니었듯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IT에서는 수익모델은 필수 인듯 합니다. 아래는 트위터 인수설과 관련된 기사 입니다.^^

=====================================기사번역======================================

여러 굵직한 회사들과 인수설이 나돌던 트위터가 매각설에 대한 종지부를 찍었다고 합니다.
"트위터는 거대 회사에 인수되는 것에 흥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인상적인 회사로 만드는 것을 원하며, 우린 가능 하리라고 믿습니다."
스톤은 목요일 저녁 도쿄 이벤트에 참석한 트위터 유저 들에게 말했습니다.
그의 발언이 번역되어 나가자, 일본안에 가장 열렬한 유저인 청중들은 환호와 갈채를 보냈고, 이벤트는 스톤과 새롭게 출시된 모바일 사이트의 일본에 첫 방문으로 인해 그 족적을 남겼습니다.

트위터는 여전히 개인회사이며, 지금까지는 주식시장으로부터 펀딩을 받으며 작은 흥미를 일으키며, 무능력함(수익구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는 수입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근래에 가치 투자자 그룹으로 부터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에 약 10억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받을 것이라고 최근 보고됐습니다.

관련 블로그: http://poem23.com/1697

=====================================기사원문======================================

When you're co-founder of one of the hottest companies on the Internet dealing with acquisition rumors is a constant part of the job, but on Thursday Twitter's Biz Stone sought to put an end to the persistent talk that he wants to sell the company.
"Twitter is not interested in being acquired by a bigger company, we want to build an impressive company on our own and we believe that we can,"
Stone said to an audience of Twitter users at an event in Tokyo on Thursday evening.
His statement, after being translated into Japanese, drew a few cheers and claps from the audience, which was made up of many of Twitter's most enthusiastic users in Japan.

The event was being held to mark the first visit to the country by Stone and the launch of a new mobile site.
Twitter remains a private company and so far has shown little interest in seeking funds from the stock market,
despite its inability to generate any significant revenue.

The company was recently reported to be near a new round of financing from a group of investors that valued the micro-blogging service at around US$1 billion.


Posted by seilius
세상에 거의 모든 기술이나 이론들은 각각 다른 시작점에서 부터 출발하여 '통합'이라는 도착점으로 달려 가곤 한다. 
현재의 IT기술 역시도 그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웹2.0 자체도 여러 키워드가 있겠지만 공개와 통합도 주요 키워드라는 필자의 생각 이다.
최근에는 모바일+웹 의 통합이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다.
보통은 웹에서 주는 정보를 모바일로 받아보거나 모바일에서 보내는 소극적 자료를 웹이 수용 하는 형태가 대부분 이었는데, 이제는 양방향에서 활발하게 정보를 주고 받으며 새롭게 데이터를 축적해 나가는 컨텐츠가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물은 생각보다도 화려하고 놀랄만 한 것이다.
바로'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이 그것이다.'
많은 기술과 예가 있겠으나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어보자.
A는 어느 도시에 왔다. 이부분에 지리도 모르고 유명 명소도 모르는 그는 모바일폰을 꺼내든다.
그럼 GPS를 통하여 위치가 모바일폰 상에서 보는 맵에 표시가 된다. 그리고 카메라를 켜서 주변을 비춰보면 관련 정보들이 모바일을 통해서 보여준다.(실시간으로 다음의 로드뷰에 각종 정보가 표시 되는 것이다.) 웹상의 지도+모바일+카메라+GPS가 하나의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이를 통해 유저는 유용한 정보를 얻고, 잘못되거나 추가될 정보가 있으면 수정을 할 수도 있다. 그 정보는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에게도 전달이 될 것이다.
이 얼마나 멋진 모습인가?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 하다.
앞으로 이용될 부분이 너무도 무궁무진 하기 때문이다.
백문이 불려 일견, 이 놀라움의 세계를 포스팅한 블로그에서 직접 느껴 보자!!

하이컨셉&하이터치: http://health20.kr/1238
내 품 속 이야기: http://poom.tistory.com/435




Posted by seilius
SKT에서 모바일 트윗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바일 폰으로 말이죠.
sms로 통해 글을 올릴수도 있고, 각종 알림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제 휴대폰 하나면 트위터를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SK컴즈에서 운영 하는 토씨라는
서비스도 있는데, 대놓고 트위터를 지원 하다니...
트위터의 파워를 인정해 가는 분위기 인 듯 합니다.

이러한 서비스에 타격을 받을것으로 보이는 것은 바로 국내에서 마이크로 블로그 순위 1위에 랭크 되어있는 미투데이 겠죠?
미투데이가 국내에서 트윗을 앞설 수 있었던 이유는 NHN의 대형 스타 마케팅 프로젝트와 아
울러 미투SMS로 인한 사용 접근성 편의를 들었는데, 트위터도 이제 SMS로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네요. 특히나 국내에서 문을꼭꼭 걸어잠궜던 IT업계(특히 NHN)는 이제 전면 개방에 마주서 어떤 대응을 할지 궁금해 집니다.

트위터는 무엇보다도 Open API를 적극 활용한 파생 서비스들의 힘이 막강 한데요,
반면 10대 위주의 스타마케팅과 아울러, 트위터 보다 폐쇄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미투는
어떤 무기를 꺼내 들까요?
 
기능의 개선보다는 스타마케팅에 의존한다는 지적을 받고있는 한국형 트위터 미투데이...
서비스 기획초기 트위터에 대해 연구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보인다는 점에 큰 점수를 줬던
저였으나, 최근의 행보를 보면 순수하던 소녀가 새하얗게 분칠만 잔뜩하고온 모습을 보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그렇게 전문가들이 노래를 부르던 웹2.0에서의 서비스 생존 키워드는 바로 자기와 환경이 동화 되는 나=인터넷 환경, 나=플렛폼 이라는 오픈소스, 그리고 그로인한 새로운 확장 서비스들 인데...
내 안에 유저를 집어 넣으려는 현재의 NHN 마인드로 어떤 모습을 만들어 갈지 나름 지켜보는 것도 흥미있을 듯 합니다.
Posted by sei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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