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웹 이야기/웹 구경'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0/23 아주 간단한 트윗 사용 설명서!!
  2. 2009/10/20 버디버디
  3. 2009/09/23 티워
  4. 2009/09/23 잇글링
요즘 트위터 돌풍이라는 기사들은 엄청나게 쏟아지는데,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무엇인지도 모르신다고요?
해 보고는 싶지만, 막 상하려며 막막 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 빼고, 아주 핵심적으로...
쓸만한 것만 간추려서 여러분이 트윗을 사용 할 수 있도록
아주 기초적인 기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정의해 보자면 트위터는 무엇인가 부터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딱 두가지 입니다. following그리고, follower...
전자는 내가 따라다니는 사람이고, 후자는 날 따라다니는 사람입니다.
즉, 누가 누구에게 구독을 신청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팔로워의 글을 구독하는 것이며 제가 쓴 글은 저의 팔로잉에게 배달 됩니다.
이 기초적인 구조로써 우리는 그사람의 현재 하는 일과, 기타 등등의 감정들과 정보를 얻게 됩니다.
구조는 아주 간단하죠? 그 이외의 기능들이 많지만 일단 생략 하고 당장 이용에 필요한 것들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트위터에 들어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트위터에 접속을 해야 겠죠?
http://twitter.com/ 에 접속을 합니다.
그럼 아주 간단 명료한 메인이 나오는데요, 이 서비스를 가입해야 합니다.
sign up now!를 클릭 합니다.

2.회원 가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은 아주 간단 합니다.
풀네임과 유저네임은 실명과 아이디로 이해하시면 되는데,
둘다 같아도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각종 소식이나 정보를 받게될 메일 주소를 적습니다.
비밀번호 분실시에도 사용되니 정확히 적어주세요^^
가장 아래는 자동 가입을 막기 위한 텍스트 입력 란인데요...
저는 난독증이 있는지 이걸 세번이나 틀려서 적었습니다.;;
생각 보다 어렵네요.

3. 시작 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메일 주소나 오픈아이디로 친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친구가 없으므로 패스, 그냥 스킵을 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은 추천 팔로잉들 입니다. 무슨 기준으로 추천해 주는지 모르겠으나,
추가하실분들은 그대로 피니쉬, 추가하지 않으실 분들은 체크박스를 해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트위터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위터를 시작하면, 만약 팔로잉이 있는 경우 그들의 글이 보일 것이며
없을 경우는 빈 공백이 있을 것 입니다. 말 그대로 허허벌판 이지요.
What are you doing??
여기에 140자 까지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론 팔로어가 없음 허공에 소리치기가 되겠죠.
자, 그럼 우선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실 팔로잉을 찾아 봅시다!

5. 팔로잉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우선 find people을 이용하여 등록하는 방법 입니다.
자신이 찾는 사람의 아이디를 알면 아주 간단한 방법 입니다. 하지만 그냥 처음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은 자신이 추가하고싶은 사람의 아이디를 알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한가지로는 트랜딩 토픽에 뜨는 태그를 클릭하거나, 직접 태그를 입력해 관련 인물이나, 멘트를 보고 팔로잉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관련 내용이 검색 됩니다. 그 중 마음에 드는 분의 아이디를 클릭 하면 해당 홈 으로 이동하게 되고, 거기서 팔로잉을 할 수 있습니다.
팔로잉이 추가된 목록은 페이지 우측에 이렇게 사진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추가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팔로잉이 있다 보면 하루에 수십 수백 개씩 쏟아지는 트윗에 정신을 차리지 못할 것 입니다. 때문에 무분별한 팔로잉은 오히려 트윗팅의 재미를 반감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팔로잉을 지우기도 하는데요, 그 방법 역시도 간단 합니다.

6.팔로잉 지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팔로잉에게 찾아가 언팔로우를 하면 됩니다. 물론 언팔로우를 한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전달되는 내역은 없습니다. 때문에, 지우실 때 미안한 마음을 갖으실 필요는 절대 없으십니다.^^

7.R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RT를 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Re Tweet의 약자로 답장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해당 글에 마우스 오버 할 때 생기는 화살표를 누르면 상단에 해당 아이디가 뜹니다. 그 뒤에 메시지를 입력하면 됩니다. 물론 @전달받을 유저 를 직업 입력 하셔도 됩니다.

이상으로 트윗을 가입, 팔로잉 추가/지우기, RT까지 모두 해 보았습니다.
심플함 그 자체가 이 서비스의특징중 하나이기에 이 기능 만으로도 충분한 의사소통과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만약에 영어 울렁증으로 인해 이 서비스이용이 겁나신다면...
http://twitterkr.com/ 를 이용하여 한글화 된 트위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각종 커뮤니티와 블로그 연결에 대한 부분이 있지만 이 부분은 차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웹 이야기 > 웹 구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주 간단한 트윗 사용 설명서!!  (0) 2009/10/23
버디버디  (0) 2009/10/20
티워  (0) 2009/09/23
잇글링  (0) 2009/09/23
Posted by seilius

사이트명: 버디버디

URL: http://www.buddybuddy.co.kr/
서비스 종류: 메신져 채팅
방식: 어플리케이션

오늘 분석해 볼 사이트, 아니 오늘은 메신져 네여.
뜬금없이 왠 메신져냐?

사실 메신져가 아니라 그 기능 안에 있는 버디버디 채팅을 분석하려 합니다.
웹 분석에 뜬금없이 어플 분석이라면 약간의 어폐가 있지만,
그래도어렸을때 제법 즐겼던 사이트 였으므로...한번 해 보려 합니다.
이번에 바뀐 내용도 제법 재미가 있어 아마 흥미 있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 적인 생각 입니다.

각설 하고 이제 분석에 들어가 봅시다!!

1. 채팅 입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신져에서 기능>채팅 을 하게 되면 채팅 입장 페이지가 뜹니다. 일단 기반은 플래시 기반 입니다.플렉스 기반이 아니냐고 묻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볼떄는 플래시 입니다. 중 입장 부분 이외에 다른 기능을 볼 떄는 절대 플렉스가 아니거든요...

자 여기서 채널이 나눠 집니다. 총 3개의 채널...

<ㄱ>어린이,청소년,어른의 입장 채널인데, 마우스 오버시 색삭이나 모션이 바뀝니다.
요즘 기업 이나 홍보용 홈피에 많이 사용 하는 방법이죠?^^

2. 채팅 메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ㄱ>이 사이트는 우선 자신의 기분을 설정 합니다.
그리고 1차 카테고리도 채팅 무드에 의해 분류 되고 있습니다.
이런것을 강조하고 싶은건지 요일별 기분설정 히스토리가 있네요.

<ㄴ>상단 메뉴 바 입니다.
정보수정, 받은 쪽지, 쪽지 보내기, 문자, 채팅 몰,게임랭킹등의 메뉴 입니다.

<ㄷ>아이템 종류 입니다. 사용및 구매시 클릭 하면 됩니다.
전광판애 자기 방을 홍보하는 전광판 아이템(전광판의 위치는 어디?), 채팅 리스트를 맨 위로 올리는 엘리베이터 아이템, 방제를 볼드처리 해 주는 방 튀기 아이템이 있네요.

<ㄹ>그리고 채팅 방 갯수와 접속인원을 친절 하게 알려 줍니다. 우리 이렇게 활성화 된 사이트다! 라고 보여 주는 것 같군요^^ 그리고 채팅방 만들기 버튼도 있습니다.

<ㅁ> 유저들이 선택한 무드의 평균 기분을 알려주고, 그 아래는 분포를 보여 줍니다.
나름 재미있는 방법이긴 한데, 유저에게 어떤 효과를 이끌어내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관련된 무드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유저가 많다는 뜻 일까요?

여기서 나름 재미를 준 부분은 관련 카테고리에 마우스 오버 하면 카테고리 중심으로 화면이 이동하며 커 진다는 것 입니다. 요즘에는 그리 놀랄만한 효과는 아니고요...이걸 클릭 하면 2차 카테고리가 나오네요. 대체적으로 모양새에는 많이 신경 쓴 것이 보입니다. 다만 기능적인 편리함은 B~C 정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메뉴 기능들

채팅에 들어가기 전에 상단에 있는 기능들을 간략 하게 살펴 볼까요?
우선 정보 변경 기능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달랑 대화명과 오늘의 무드를 바꾸는 기능. 너무 거창하게 정보 변경이라니...
차라리 대화명 변경으로 했으면 알아듣기라도 편할 텐데요.

그리고 통합 메시지 함 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네이트의 삘이 상당히 나는데, 다소 복잡하고 조잡해 보이는군요.
아마도 많은 기능을 집어넣으려고 하다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각 친구별로 오고가는 메시지도 분류가 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쪽지는 일정 친구와만 오갈 텐데, 좌측에는 모든 친구가 늘어뜨려져 있으니...
복잡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쪽지 보내기...
사실 채팅을 하려면 메신져를 켜기 마련인데, 메신져에 있는 기능을 채팅으로 가져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들은 메신져를 통해 쪽지를 보내면 되고, 모르는 사람에게 보내려면 아이디를 입력 해야 합니다.(대화명이 아니라)
아이디를 어떻게 알아내야 할까요?(본인은 못 찾았습니다.) 그리고 채팅방이나 대기실에 있는 아이디를 우클릭 하면 따로 쪽지 양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뭐하러 이 툴을 또 만들었을 까요??

이전에 있던 메신져에 양식을 활용하려고 그냥 붙인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경우 종종 있죠^^)

에...다음은 아이템 몰이군요.
솔직히 아이템 자체가 몇개 없어서 기획자는 고민이 많았을 것 같군요.(달랑 4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래도 아이템 배치나 틀을 생각 해야 겠고...(향후 늘어날 수 있기때문이죠.)
그래서 아이템을 갯수별로 펼치는 방안을 낸것 같습니다.
덕분에 통일성이 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해당 아이템 이미지를 클릭 하면 설명이 나오는데, 처음 유저가 와서 알 수 있을 까요? "설명" 이라는 아이콘이나 자리가 부족 하면 "?" 이라는 아이콘이라도 넣어줬으면...

마지막으로 게임 랭킹 이네요.
이 메뉴의 문제이자 궁금점...도대체 어떤 게임을 해서 랭킹을 올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신져의 게임 탭을 가봐도 이런 게임은 안나오던데... 게임랭킹 뿐 아니라, 게임 바로가기라도 있으면, 게임 참여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랭킹도 결국에는 프로모션을 위한 것이라면 말입니다.)

 4. 채팅리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ㄱ> 예잔에 없었던 방제 찾기 기능 좋습니다~ 하지만 상세 찾기가 눈에 잘 안띄네요~그리고 상세찾기에서 취소를 누르면 다시 채팅 메인(채팅 광장)으로 이동 하는점이 아쉽습니다.

<ㄴ>채팅 방 만들기 메뉴 구요...만들기 메뉴는 담에언급 하겠습니다.

5. 채팅 방 개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채팅방 만들기는 무료이며, 비교적 간단합니다.
<ㄱ>채팅방 만들기 버튼...

<ㄴ>무드를 선택합니다. 이 선택 무드에 따라 카테고리가 결정되는 군요.
저는 이 카테고리의 효용성이 얼마나 있을지 여전히 의문 이랍니다.

<ㄷ>채팅 방 제목을 입력하는 란입니다.
주워진 제목을 선택해도 되고, 직접 입력해도 되는데, 셀렉트 바를 클릭 한다음 선택된 제목을 지우고 입력해야 해서, 직접 이볅 하기가 다소 헷갈릴수 있습니다. 최근 운영이슈를 줄이기 위해 방제목을 제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도 같은 케이스로 생각 되는군요.

<ㄹ>유료아이템 선택 란이네요.
유료 아이템이 아직까지는 그렇게 와 닿지 않습니다.
확실한 메리트가 생기기 위해서는 방이 만들어지는 갯수가 각 소 카테고리별 400개 씩은 되지 않아야 할까 생각 합니다.

이상으로 버디보디의 소개, 분석을 마치겠습니다.
분석이라 하기 보다는 거의 메뉴얼에 가까웠네요^^

'웹 이야기 > 웹 구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주 간단한 트윗 사용 설명서!!  (0) 2009/10/23
버디버디  (0) 2009/10/20
티워  (0) 2009/09/23
잇글링  (0) 2009/09/23
Posted by seilius
2009/09/23 17:41

사이트명: 티워
URL: http://www.twar.co.kr/
서비스 종류: 토론 커뮤니티
방식: 웹

서비스들을 둘러보다 보면 기발한 아이디어의 서비스가 많습니다.
티워도 그런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서로간의 의견에 찬성과 반대를 하는 과정에서
게임처럼 아이템을 써서 서로의 의견을 반박하거나 옹호하며 상대를 도발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댓글이나 글쓰기를 하면서 경험치를 올려서 레벨업을 합니다.
재미있는 게시판 이라는 그들의 태그라인 처럼 정말 여러므로 신경쓴 서비스 이며
몇몇 언론사 홈페이지에 제휴가 되어있는 서비스 이기도 합니다.
1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제가 생각 한 만큼 뜨질 못하고 있는 서비스 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제 이 서비스를 한번 둘러보고 나름의 장단점을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1. 메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 다음의 아고라 냄새가 느껴집니다. 글쓰기 버튼도 큼지막 한게 마음에 드네요, 로그인 박스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ㄱ>주요 이슈가 메인에 개제됩니다. 최근올라온 의견도 함께 보여 집니다.
사진과 함께 보여주니 집중도도 높고 좋습니다.

<ㄴ>실시간 댓글 알리미 라 보시면 됩니다.
여러 의견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데요.  이곳에서 글을 읽기도 하겠지만, 원문에 접근해서 읽는 경우가 대부분 이므로, 오히려 조금 짧게 노출 하여 궁금증을 유발시켜 클릭으로 이어지게 하면 어땠을까 합니다. 창도 좀 더 깔끔해 보일수도 있고요.

<ㄷ>최근 이슈를 리서치로도 올립니다. 찬반을 도표로 보여주고 참여를 유도시키는 방법 입니다. 최근 이슈를 보여주는 곳 근처에다가 놓는 것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는 스킬표 입니다. 스킬의 효과와 사용되는 비비탄(이걸 소모 해서 아이템도 쓰고 글도 씁니다.)의 갯수를 알려 줍니다.

사실 티워에는 여러가지 분야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메인에서 다 보여 주려 하다보니 다소 난잡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각조각난 각 분야의 글들은 잘 읽혀지지 않는 것도 많습니다. 차라리 카테고리별 베스트 게시판을 중앙에 생성하고 여러 탭을 나두고 롤링했으면 더 눈에 들어오고 여러 카테고리가 골고루 들어오지 않을까요?

2. 로그인 박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인 박스를 언급 한 것은 이 안에 표시되는 그림들이 대체적인 이 서비스의 룰을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우선 로그인 박스는 눈에 잘 들어오면서도 중요한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아이콘화 되어있습니다.

<ㄱ> 유저의 순위 정보

<ㄴ>순위 외에도 활동 여하에 따라 레벨을 줍니다. 활동은 경험치로 환산이 되는데, 댓글 하나에 1점, 글쓰기에 5점 이군요. 나름 신선한 발상 인것 같습니다.

<ㄷ>BB탄은 각종 제휴 사이트 회원 가입이나, 추천인 자격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자동 충전 갯수도 있는데, 어지간히 글 많이 쓰지 않고서는 하루 주는 BB탄 양을 다 쓰지 못합니다.

3. 서브 페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브는 커다란 특징은 없습니다. 다만 카테고리별 정렬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는 카테고리의 핫 이슈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ㄱ>카테고리 핫 이슈 입니다. 이 핫 이슈의 기준은 관심도 일것 인데, 운영자의 선택인지, 다른 알고리즘이 있는지는 구분하기 힘드네요^^

<ㄴ>글의 속성을 보여 줍니다.찬성과 반대를 놓고 토론하는"팀전"과 그냥 개인의 생각을 주저리 거리는 "개인전", 팀전의 경우는 본인이 참여한 찬반의 표시가 체크 모양으로 나타납니다.(녹색과 빨간색)

4. 글 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ㄱ>관련 글의 팀 선택 버튼입니다. 팀전 일 경우만 가능하고 개인전의 경우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ㄴ>팀 선탣과 관련 의견을 쓴 댓 글들 입니다. 레벨표시를 보면 각 선택한 색깔로 표시 되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ㄷ>같은 의견 이면 지원을, 다른 의견 이면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아이템을 써서 보기를 방해하거나 도발도 가능 하죠, 아이템 내용은 아래에서 계속 됩니다.

<ㄹ>다른 글 리스트 입니다.
현재 보고있는 글 이외에도,  다른글들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5.참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가지 글이 나오면 거기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겠죠? 거기에 대한 찬성 및 반대에 대한 참여 입니다.

<ㄱ>팀을 선택 했을 때 팀 선택 현황을 보여줍니다. 팀은 다시 선택이 가능 합니다.

<ㄴ>댓글 입력시 아이템 사용창 입니다. 처음 댓글 사용에는 보통으로 되어있으나, 누군가를 지원 하거나 공격할 때는 아이템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ㄷ> 누군가 지원해서 넣어준 이펙트 입니다. 강조 라는 이펙트를 넣어주셨군요.

<ㄹ> 의견에 지원 해 준 유저 입니다. 지원글도 써 주십니다.

6.글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쓰기 기능은 토론될 글을 쓰고, 찬성과 반대를 설정합 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글의 주제에 따라 설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ㄱ> 글 카테고리와 제목 기입란

<ㄴ> 팀전을 선택 하면 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선택 팀 명을 임의 변경도 가능 합니다.

7.랭킹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워의 랭킹 시스템, 유저간의 경쟁과 활발한 활동을 위해서 랭킹제는 괜찮은 역활을 해 준다고 생각 합니다. 쓴 글의 경험치로 인해서 상대 평가로 순위가 구분 됩니다. 한가지 바램은 전투적으로 변할 수도 있겠지만, 승패를 만들어 반영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8.포토퀴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토 퀴즈는 글쓰기에 지쳤을때? 잠시 쉬어가는 서비스 입니다.
포토에 관련된 문제를 보고 10개 연속으로 맞췄을 때,BB탄을 주는 형식인데,
주워진 문제에 단순성이 조금 아쉬운 점 입니다.

요즘같이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는게 활성화된 시기에 좋은 서비스 이나,
홍보부족등으로 서비스가 확장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발전성은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웹 이야기 > 웹 구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주 간단한 트윗 사용 설명서!!  (0) 2009/10/23
버디버디  (0) 2009/10/20
티워  (0) 2009/09/23
잇글링  (0) 2009/09/23
Posted by seilius

이트명: 잇글링
URL:http://www.itgling.com/
서비스종류: 소셜 네트워크
방식: 웹

우연히 출근길에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SNS서비스 잇글링 닷컴...
트위터보다 좀더 향상된? 서비스라고 하던데...

짧게 자신의 즉흥적인 생각을 배포하기에는 유용할지 몰라도, 심도있는 글이 안된다는 단점을 보완한 듯 합니다.
짧게 자신의 느낌을 쓰는 "미닛" 이라는 글과 블로그 포스팅의 역할이 있는 "잇글"이 이 서비스의 중심으로 보여 집니다.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회적 관계 네트워크 서비스...
관심사와 서로의 의견을 통해 마음 맞는사람 끼리 관계를 넓혀가는, 그런 방식의 서비스의 통칭이라고 개인 적으로는 정의 내려 봅니다.(물론 정의는 각각 다를 거라고 생각 됩니다.)

초창기 인터넷 세대에서는 채팅이 이런 역할을 해 왔고,

그 뒤를 이어서 블로그와 카페가 있었다면,

이제는 트위터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가 그 뒤를 이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감대 형성이라는 것이 말 몇자 적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공통의 관심사로 서로를 묶어주는 좀 더 적극적인 매개체가 없이는

진보된 SNS서비스 라고 힘들다고보는 저 이기에 아직은 부족한 면이 많다고 봅니다.


자 어쨌든!

각설하고, 잇글링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1. 메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대체적인 분위기는 블로그의 느낌이 납니다.
조금더 심플했어도 좋았을 걸 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어디서 해야 할지 살짝 망설여 지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한번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힌트: 최 상단)

<ㄱ>각 주제별 잇글(블로그의 포스팅과 답글을 의미함)을 보여 줍니다.
부류준 "잇글링" 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마도 공지를 뜻 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서비스 이다 보니 명칭이 색다르긴 하지만, 이로인해 혼란이 가중될 수 있겠네요.

<ㄴ>프로필 사진을 자랑 하는 곳 입니다.
이벤트도 진행 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어떤 효과를 노린 것인지는 아직 불명확 합니다.
다른 사람과 연결 될 수 있는 다른 채널 정도로 인식 되긴 합니다만, 실물 사진이 아닌 이상
효과는 미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오히려 잇글 안의 포토를 보여주는 건 어떨 까요?)

<ㄷ>잇글 베스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각 테마별로 잇글을 소트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가지 궁금 한 것은 "외로운 잇글"은 무엇일까요?
아, 윗글이나 아랫글의 연결이 없는 글이군요.
개념이 생소해서 인지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ㄹ>글 전체 보기와, 글쓰기 버튼이 아주 희미하게 맨 아래에 있네요.
의도 적인 걸 까요? 글을 먼저 보고 나중에 쓰라는 것 일까요?
로그인 후에 최 상단 우측에 텍스트로 자리잡고는 있지만,
조금 더 눈에 띌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ㅁ>회원 가입 버튼도 가장 아래에 있군요.
역시 아쉬운 부분 입니다.
그냥 로그인 박스안에 회원 가입과 로그인, 글쓰기, 랭킹 표시등의 정보를 한곳에 몰아 넣었으면 어떨까요?
그리고 내용도 모두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주요 이슈 부분만 보여주면서 신규 서비스 답게 심플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디자인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2. 회원 가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원 가입은 메일 확인을 통해, 메일로 부터 받은 주소 링크로 회원가입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관을 읽고 나서 회원 가입 양식이 시작됩니다. 필수 항목은 총 4개(비번확인 포함)로 간단하고 좋습니다.^^

<ㄱ>마이스토리는 아이디가 맨 뒤로 들어가는 주소 형태가 됩니다.(블로그 형식을 딴 것 같습니다.)

<ㄴ>사진의 일부분만 편집 하는 기능 이군요. 일정 사이즈일 경우 줄이는게 보통인데, 자르는 편집이라... 특이 합니다.

<ㄷ>자신의 블로그를 공개하고 싶을 경우 주소를 적고, 공개를 승인 합니다.
한 서비스로서의 독점도 좋지만 회원의 다른 서비스의 글을 공유/배포하도록 열어두는 것, 웹2.0의 한 트랜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잇글 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잇글에는 윗글과 아랫글이 존재 합니다.
즉 내가 누군가의 글을 보고 그 아래에 글을 쓰면  누군가의 글은 제 글의 윗글이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랫글이 되고요. 다른 누군가가 제글을 보고 그 아래에 잇글을 작성 하면 그 글은 또 저의 아랫글이 됩니다.
이것을 "연결하기"라고 하는데, 같은 글에 잇글을 단 글들은 "옆글"이라고 칭합니다. 스키마를 그리며 상상하기엔 쉬워보여도 그냥 들었을 떄는 순간 멈칫 하게 되는 개념이죠?
그래서 이를 이해 할 수 있게 잇글 지도란 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볼까요?

<ㄱ>위에서 설명 드린 윗글과 아랫글의 목록 입니다.

<ㄴ>윗글에 달린 아랫글의 목록 입니다. 순서에 따라 등수를 정해 주네요.
화면에 보이는 저 1등 2등글은 서로 옆글이 되는 겁니다.
아직도 잘 이해가 되시지 않는 분들을 위한 그림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ㄷ>원본글은 무엇인지 어느글에 어느 잇글들이 달렸는지를 보여주는 잇글 지도 입니다.
처음 접하는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유용해 보입니다. 다만 잇글 지도를 버튼화 시키면 좀 더 눈에 띄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지도에서 글을 볼때는 옆에 작은 버튼을 이용해야 하는데, 제목을 클릭 할떄 해당 잇글을 볼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할 듯 합니다.

<ㄹ>댓글 목록 입니다. 게시판형 서비스에 빠질 수 없죠?^^

<ㅁ>나의 잇글 현황입니다. 내가 쓴 잇글 및 달린 댓글 등을 보여 주는데, 클릭해서 바로 확인 할 수 없으니 조금 아쉽네요.

4. 마이스토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 스토리는 개인 페이지를 뜻 합니다. 자기공간, 기존의 자기 블로그나 미니홈피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곳에서는 주로 내가 남긴 잇글과 댓글들을 확인 하고, 누군가가 반응해 준 내역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트위터나 미투데이 처럼 40자 내의 짧은 기분을 나타낼 수 있는 "미닛"글이 존재 합니다.이는 트위터와도 연동이 됩니다.
잇글 또한 블로그와의 연동이 가능한데, 아러한 연꼐 부분은 SNS로써 더욱 유연성을 더했다고 할까요?자
 
이제 기능을 살펴 보겠습니다.

<ㄱ>해당 유저 블로그로 이동하거나 블로그 API 설정으로 잇글을 블로그에 보낼 수 있습니다.

<ㄴ>내가 쓴 잇글 들을 볼 수 있습니다.

<ㄷ>내가 달은 댓글 들을 볼 수 있습니다.

<ㄹ>나의 태그를 통해 본 관심사들이 나옵니다. 그냥 나의 태그목록 전도 되겠네요.

<ㅁ>나와 친구를 맺은 유저들의 목록이 나옵니다. 내가 신청한 친구 목록도 나옵니다.
친구 관리 개념인건 다들 아시겠죠?

<ㅂ>미닛글:40자 내로 적는 나의 느낌…이랄까? 이부분이 기존 마이크로 블로그의 개념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저에게 40자는 너무 짧은 글 입니다./ 내가 적은 미닛글과 내게 오는 다른 분들의 댓글들이 보입니다. 나의 모든 글에 대한 반응을 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5.댓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엔 댓글 기능 입니다. 추가적인 기능은 바로 배달하기 기능 인데, 내가 선택한 유저에게 댓글이 배달 되어진다는 것 입니다.
배달된 댓글은 레이어 창으로 뜨게 되며, 내 미닛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ㄱ> 댓글 입력란

<ㄴ>댓글 배달 기능


6. 잇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잇글쓰기는 크게 잇글쓰기와 아랫글 쓰기가 있는데, 잇글은 가장 상위 글 이고, 아랫글은 상위글 아래에 붙이는 답글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현재 기능 설명들은 아랫글 쓰기 방식을 기준으로 설명 드립니다.

<ㄱ>글쓰기 모드, 새글쓰기와 이시저장된 글 쓰기, 블로그 포스트글 연결 하기 세가지가 있습니다.(아랫글 작성시만)

<ㄴ>블로그 연결, 블로그 포스트에 링크 주소를 걸어둡니다.
이 기능은 아랫글을 쓸 때만 해당됩니다.
글 자체가 모두 옮겨져 오는것은 아니고, 일부를 보여 준 후 원문보기를 통해서 해당 블로그로 이동하는 형식입니다. 현재는 이글루스와 티스토리만 지원 하는데, 점차 연동 블로그를 늘려가면 이것또한 서비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ㄷ> 자신이 쓴 글을 블로그에 같이 남길수도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 API 과정을 거쳐야 가능 합니다

새로운 SNS서비스에 도전장을 던지 잇글링...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저의 짧은 소견으로 SNS 서비스는 새로운 인간관계의 확장이 키워드 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 세가지의 핵심 키위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첫번째로, 유명인과의 인맥형성 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유명인사와의 인맥을 원합니다.
오프라인은 아니더라도, 온라인 상에서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싶어하고 내가 쓰는 글을 읽어라도 주가를 원하는 거죠.
트위터 역시도 유명인들도 많이 쓴다는 점을 부각하였고, 국내 서비스인 미투데이도 스타 마케팅을 통해 유명인들과의 인맥형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뭔가 나에게 이익을 주는 인간관계 입니다.
내가 알고 싶어하는 분야나,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의어떤 분야의 전문가등 과의 인맥 형성을 원한다는 겁니다.
무엇인가 내가 도움을 줄수도, 받을 수도 있는 관계가 인간관계의 기초이기에, 온라인 상에서도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죠.

세번째로, 끈끈한 관심과 정입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것이죠.
낯선곳에 왔을때 누군가가 따뜻하게 맞이해 주며 관심 가져줬을때를 생각해 보면
단순한 호의 하나로 그 사람의 그룹 안에서의 활동이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역시 사람이 하는 온라인 이기에 마찬가지입니다.
온라인 안에서의 끈끈한 관계와 정은 여러가지로 적응하지 못하는 신입 유저에 대한 관심은  신입 유저가 슈퍼유저가 되는 첫 걸음을 떼게 하는 것입니다.
위 세가지 중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으나, 운영자의 힘만으로는 힘들고 유저간의 상호 관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부분이 크다보니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하며 느낀 바로는 세번째 키워드를 가장 잘 수행하고 있는곳 같아 보였습니다.

새로운 서비스 이지만, 대대적인 홍보와 스타마케팅 없이 소리없는 성장을 하고 있는 잇글링...편리한 기능과 새롭고 참신한 개념에 비해 시각화등의 편의성이 아쉽긴 하지만, 아직 베타라는 점에서 그 발전성이 무궁무진 하다고 봅니다.
또한 유저들의 끈끈한 정과 결속력은 향 후 서비스가 거대화 되는 원동역이될거라 믿습니다.하지만 거대화 속에서의 서비스 변질과 결속력의 와해등은 앞으로 풀어나가야할 숙제 겠지요?

'웹 이야기 > 웹 구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주 간단한 트윗 사용 설명서!!  (0) 2009/10/23
버디버디  (0) 2009/10/20
티워  (0) 2009/09/23
잇글링  (0) 2009/09/23
Posted by seilius
이전버튼 1 이전버튼